관광 투자 안내 영상 자막

퀸즈랜드주 정부는 광산, 자원, 건설, 농업과 더불어 관광업을 주 경제를 뒷받침하는 주요 산업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사막에서부터 열대우림, 해변, 산호초에 이르는 모든 것들을 갖춘 곳은 지구상에 이 곳 말고는 없죠.

퀸즈랜드주 관광산업은 언제나 주 경제의 주요부분을 차지해왔고 앞으로도 그럴거라고 보기때문에 저희는 계속 그쪽에 집중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현재 모든 차원에서 매우 적극적으로 관광산업을 지원하고 있고요.

본사는 퀸즈랜드주 북부, 위트선데이, 퀸즈랜드주 동남부, 선샤인 코스트, 골드코스트 그리고 브리스본에 숙소체인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퀸즈랜드주의 시장구성은 매우 다양합니다. 이 중 레져 부분은 잘 알려져 있지만, 기업, 컨퍼런스, 인센티브 여행 시장도 점점 확대되고 있고, 국제도시로 부상중인 브리스베인은 이제 기업 뿐 아니라 주요행사, 컨퍼런스, 인센티브 등을 위한 기회들을 더 많이 제공하는 추세입니다.

이곳에는 본사 호텔들의 수익증가와 더불어, 확실한 성장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곧 G20가 개최되고 영연방게임도 열리기 때문에 퀸즈랜드 시장의 미래는 아주 밝습니다.

저희가 짜고 있는 미래투자계획은 저희가 퀸즈랜드주 관광산업의 미래에 확신이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스파이서스 그룹은 지난 3년동안 매년 두자리수 수익증가를 기록했고 앞으로 1년 동안 이 성장세가 계속될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퀸즈랜드주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서양문화지역이예요. 중국, 동남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있는 모든 도시로부터 항공편으로 하룻밤이면 올 수 있는 위치죠. 이 곳에는 관광객들이 경험하고 싶어하는 제품, 라이프스타일, 자연환경과 문화가 있기 때문에 관광산업이 장기적으로 잘  유지될걸로 봅니다.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은 물론, 영국, 유럽에서도 많은 방문객들이 오고 있지만 저희의 신흥시장은 싱가폴, 말레이지아, 필리핀, 홍콩 같은 동남아시아권 국가들이죠. 이 모든 지역에서 이 곳을 방문하면서 신흥시장이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흐뭇합니다.

퀸즈랜드주 정부와 저의 협력관계는 자원개발회사 매입을 통해 시작되었는데 그 때 저는 주정부의 효율성에 굉장히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정부의 지원 덕분에 저희는 목표를 달성했고, 앞으로도 수익창출분야에 이윤을 투자해서 수익을 높이는 투자전략을 고수할 생각입니다.

스파이서스 그룹은 에코관광에 관심이 아주 많은데 천연자원을 갖춘 퀸즈랜드주는 그 방면에서 아주 좋은 시장이죠.

퀸즈랜드주에서는 철저한 환경보전과 산업발전이 병행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즉, 산업을 확장시키면서 자연도 보호하는거죠.

투자대상으로나 사업운영장소로나 원래 퀸즈랜드주는 사업을 하기가 매우 수월한 시장이었습니다. 이 곳은 관료주의가 심하지 않고 사업비용도 저렴하기 때문에 현재의 환경을 감안할 때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잘 마련되어 있다고 봅니다.

세계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이 퀸즈랜드주를 알더군요. 저와 아이들의 미래의 한 부분인 퀸즈랜드주에 투자하는 것에 저는 정말 자부심을 느낍니다.

좋은 기회들이 가득한 살기좋은 곳 퀸즈랜드주가 여러분의 사업투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광업투자 대상으로 퀸즈랜드주를 고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테리 어윈 AM - 호주 동물원 소유주

셰인 불럭 - 안쏘니 존 그룹CEO

봅 이스트 - 만트라 그룹 CEO

베리 로빈슨 - 원드햄 휴가 리조트 아시아태평양 CEO

다니엘 듀엘 - 스파이서스 그룹 CEO

스티븐 그레그 - 퀸즈랜드 관광 & 이벤트 회장

베니 우 - 창영 그룹 회장

퀸즈랜드주 정부
살기 좋은 주. 멋진 기회.